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거제시 공중화장실 디자인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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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년 파도와 바람에 씻긴 형상이 갖가지 모습을 연출한다.
사자바위, 미륵바위, 촛대바위, 신랑바위, 신부바위, 해골바위, 돛대바위 등으로 둘러싸인 해금강은 서불(서복)이 중국 진시황제의 불로 장생초를 구하러 왔다고 하여 ‘약초 섬’이라고도 부른다.
우제봉 절벽 아래 ‘서불과차’란 글씨를 써놓았으나 1959년 태풍 ‘사라’로 소실되어 지금은 글자 흔적만 희미하게 남아있다. 배를 타고 지나칠 때 찾아 과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기를 권장한다.
한편, 수십 미터 절벽에 새겨 놓은 만물상과 열십자로 드러나는 십자동굴은 가히 조물주의 작품이라고 할 만하다.
사자바위 사이로 솟아오르는 일출의 모습 또한 환상적이며 선상 관광을 할 수 있다.
일출과 일몰이 아름답기도 소문난 거제해금강은 사진작가들이 자주 찾는 곳 중의 하나이다.
✅ 공모전 참여하기
[공모 주제]
- 거제시의 문화, 역사, 특색을 담은 공중화장실 디자인 개발
[공모 유형]
- (해안형) 해수욕장, 수변공원 등 해안과 연접한 공중화장실 디자인
- (내륙형) 각종 공원, 섬앤섬길, 등산로 등과 산지 내 위치한 공중화장실 디자인
[지원 자격]
- 19세 이상 공중화장실 디자인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
[공모 기간]
- 응모접수기간: 2023. 3. 6. ~ 5. 1.
- 작품제출기간: 2023. 6. 1. ~ 6. 30.
- 당선작 선정: 2023. 7. 예정
[시상내역]
- 해안형
* 최우수상(1작품): 700만원
* 우 수 상(1작품): 500만원
* 장 려 상(1작품): 300만원
- 내륙형
* 최우수상(1작품): 700만원
* 우 수 상(1작품): 500만원
* 장 려 상(1작품): 300만원
※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사이트 참고
[지원 방법]
- 메일: 메일(jjj9344@korea.kr)
- 우편: (53257) 경상남도 거제시 계룡로 125, 별관1동 2층 기후환경과
- 방문: 거제시청 기후환경과(055-639-4862~3)
[제출서류 및 응모방법]
- 응모신청서 및 제출도서 등
※ 세부 안내는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다운로드
[문의]
- 거제시 기후환경과 생활환경팀(055-639-4862~3)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