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공모전사이트] 수산생물 국경검역 콘텐츠 공모전

by 라우드소싱
수산생물 국경검역 콘텐츠 공모전




Q.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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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방사능 검사 등 수산물 안전성 조사, 원산지표시 지도·단속, 수출지원을 위한 수산물 검사, 검역, 수산물 인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질 좋은 수산물을 즐기실 수 있도록 방사능 오염수, ‘24년 PLS 시행 등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중장기적으로 국민 수요에 걸맞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5년까지 수산식품 수출 목표 35억불 달성을 앞당기기 위해 제도 개선 등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언제나 국민들께 수산물 안전 정보를 투명하게 알려 드리고 국민들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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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수산생물에 관심있는 누구나


[공모기간]

2023.04.10.(월) ~ 2023.05.26(금)까지


[공모주제]

수산생물 국경검역 콘텐츠 공모전 (부제: 수산생물 국경검역 이렇게 해요!)

- 수산생물 휴대품 검역 신고 방법

- 수산생물 국경검역 대상

- 기타 수산생물 국경검역 관련 이야기 등

※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사이트 참고


[접수방법]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 내 공고문 신청서 작성 후 plum@superbean.tv 메일 접수 또는 구글폼 이용


[결과발표]

2023.06.12(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SNS 채널 예정


[참여방법]

1) 영상 (브이로그, 인터뷰, 챌린지, 다큐, 타임랩스 등 모든 장르)

2) 콘텐츠 (이미지, 카드 뉴스, 웹툰 등)

3) 제출 서류 작성 및 출품작 plum@superbean.tv 메일 접수 또는 구글 폼 이용


[시상내역]

- 대상 1명 ( 온누리 상품권 50만원)

- 최우수상 3명 (온누리 상품권 각 30만원)

- 우수상 3명 (온누리 상품권 각 20만원)

- 입상 5명 (온누리 상품권 각 10만원)


[문의]

053-243-7903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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