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공모전사이트] 국제어학원 한국어센터 CI 공모

by 라우드소싱
국제어학원 한국어센터 CI 디자인공모전





Q. 고려대학교 한국어센터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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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한국어센터는 세계 속에서 더욱 높아지는 한국의 위상에 발맞추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려는 취지 아래 1986년 3월 1일 설립된 한국어 · 한국문화 전문 교육 기관입니다. 그 동안 한국어와 한국사회, 그리고 한국의 문화를 배우려는 외국인과 해외 동포 약 90,000여 명이 한국어센터의 연수 프로그램을 거쳐 갔으며, 현재 매년 약 10,000여 명의 학생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 연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어센터는 학습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한국어 교육을 전공한 우수한 교수진, 한국어의 특성을 잘 반영한 교재, 효과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교수법, 다정다감한 수업 분위기로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의 입을 통해 그 명성이 세계 각국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2,000년대를 맞이하여 한국어센터는 언어 교육에 필요한 최첨단 교육 환경과 멀티미디어 시설을 갖추고 보다 효율적인 교육 방법 및 교재 개발에 끊임없이 주력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어 교육의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과 해외 동포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한국어센터에 관심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전 세계 누구나 응모 가능!)


[공모 주제]

- "세계와 함께하는 한국어센터"

*한국어센터의 운영 목표와 상징성을 나타낼 수 있는 창의적인 심벌

*한국어센터의 특징을 담은 심벌 마크 제작


[시상 내역]

- 대상 1명(팀) 100만원 / 우수상 2명(팀) 50만원 / 가작 5명(팀) 문화상품권 5만원


[공모 일정]

- 접수기간 : 2023.06.05 ~ 07.19


[접수 방법]

- 접수폼 : han.gl/TnLSrV


[문의]

- 02-3290-2977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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