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저작권 보호 짤막 영상 공모전
한국저작권보호원은 개정 저작권법(법률 제14083호)에 근거하여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특수법인입니다. 종전에 한국저작권위원회가 맡고 있던 해당 업무가 보호원으로 이관되었습니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은 '사후 단속'과 '국내'에 국한됐던 저작권 보호의 개념과 범위를 확장하여 '사전 예방체계'와 '국제적 협력망'을 구축하고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NFT, 메타버스 등 기술 발전에 따른 콘텐트 환경 변화에도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공모 주제]
- 국내·외 저작권 보호 및 침해 예방을 위한 건전한 콘텐츠 소비
· 내가 경험하거나 생각하는 일상 속 저작권 침해 사례 [바로가기]
· 저작권 침해가 일상 속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바로가기]
· 올바른 콘텐츠 소비 확산을 위한 광고 영상 [바로가기]
· 저작권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한 광고 영상 [바로가기]
· K-콘텐츠 시대, 저작권 침해 사례 및 저작권을 지키는 방법 [바로가기]
※ 위 주제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여 규격에 맞게 접수
[공모 자격]
- 저작권에 관심 있는 내국인 및 외국인 누구나
※ 1인(팀) 당 3작품까지 접수 가능
※ 개인/팀으로 접수 가능 (팀으로 응모 시 대표자 포함 최대 5인까지)
※ 외국인+내국인 혼합인 경우 외국인 부문으로 접수 가능 (단, 대표자가 외국인이어야 함)
※ 외국인의 경우 국내 거주 증빙이 가능해야 함(외국인 등록증, 비자, 유학생 등)
[접수 방법]
- 공모전 홈페이지 (www.copyright-ucc.kr) 온라인 접수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