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공모전] 문학뉴스 & 시산맥 신춘문예 공모

by 라우드소싱
2024 문학뉴스 & 시산맥 신춘문예 공모




Q. 문학뉴스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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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뉴스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언론을 지양하고 문학 소비자와 문화 향유자들의 알 권리와 지적 요구(needs)를 충족시키는 교양 매체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학뉴스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이념과 상업 논리를 뛰어넘어 미래 지향적이며 인간 중심의 정론지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를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개성과 실력을 갖춘 신인 작가 누구나


[공모 분야]

- 시: 3편~10편 이내 - 시 평론: 1~2편(편당 원고지 60매 내외)


[시상 내역]

- 상금 300만원과 상패 부여 - 계간 『시산맥』등단 신인으로 인정하여 작품 활동 적극적 지원


[공모 일정]

- 응모 마감: 2024년 1월 20일

- 당선작 발표: 2023년 『시산맥』봄호 및 문학뉴스

- 시상 일자: 2023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접수 방법]

- 이메일(poemmtss@naver.com) 접수

* 원고 끝에 이름, 전화번호, 주소, 출생년도를 기입


[심사 방법]

- 심사위원: 문단 권위자 위촉


[유의사항]

- 원고는 다른 곳에 발표하지 않은 신작이어야 합니다.


[문의]

- 문학뉴스 & 계간 시산맥 02-764-8722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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