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서울대학교발전재단 나눔공모전
재단법인 서울대학교발전재단(Seoul National University Foundation)은 기금 조성을 통해 단과대학과 대학원, 부속 기관의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서울대학교의 재단법인입니다. 1967년에 서울대학교학술연구재단설립 및 정관 제정으로 1990년 5월에 재단법인 서울대학교발전기금이라는 재단 명칭으로 설립되었으며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연구공원본관(940동)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서울대학교 구성원(재학생(휴학생 포함), 동문, 교직원 등) 및 기부자(만 19세 이상)
[공모 분야]
(1인 1분야 응모 가능)
- 수기: 문서작성 프로그램(한글 혹은 MS Word 등) 이용, 글자체 휴먼명조, 글자크기 11포인트로 1페이지 이상
(용지는 한글 A4 기본 용지, 줄 간격 160%)
※ 한글 혹은 MS Word로 작성된 원고만 지원 가능
- 영상: 디지털 기기(일반 또는 드론)로 찍은 컬러 작품, 해상도 1920*1080 이상
, 재생시간은 60초 이내, 제출형태는 MP4, MPEG, WMV 등 동영상 파일만 가능
[공모 주제]
- 내가 생각하는 나눔과 기부이야기
- 내가 직접 체험하고, 실천해 본 나눔 이야기
- 장학금, 학식, 천원의 식샤 기부와 관련된 경험담 등
- 기부금 지원(연구비, 건물·연구시설, 코로나19 상황에서 기부금 이야기 등)을 통해 개선된 내용
*천원의 식사는 학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식사를 지속적으로 하기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모금상품명으로 본 모금사업으로 학생회관에 디지털모금함이 설치되어 있음.
[시상 내역]
1) 수기
- 최우수상 : 1명, 70만원
- 우수상 : 2명, 각 30만원
- 장려상 : 5명, 각 20만원
2) 영상
- 최우수상 : 1명, 70만원
- 우수상 : 2명, 각 30만원
- 장려상 : 5명, 각 20만원
※ 참여자 전원 : CU모바일상품권 1만원권
[공모 일정]
- 접수기간 : 2023. 12. 4.(월) ~ 2023. 12. 29.(금)
- 수상자발표: 2024년 2월 중 발전재단 홈페이지 공지 및 수상자 개별 연락(예정)
[접수 방법]
- 온라인 이메일 접수(snuf@snu.ac.kr)로만 가능(마감 엄수)
[문의]
- 서울대학교발전재단 기획소통팀(02-871-1621, 1624)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