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전 국립광주박물관 사진을 찾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1976년 수중발굴이 시작된 신안해저문화재를 비롯한 호남지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1978년 12월 6일 개관하였습니다. 호남지역의 첫 박물관이자 광복 이후 우리 손으로 지은 최초의 지역 국립박물관이라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국보·보물 등의 지정문화재를 포함하여 160,000여 점의 소장품을 보존·관리하며 성설전시와 특별전시를 통해 다양한 주제로 관람객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맞춤형 교육·체험프로그램과 문화행사로 박물관이 더욱 가깝고 즐거운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모 주제]
- 1978. 12. 6. ~ 1979. 12. 6. 국립광주박물관 모습을 담은 사진
* 본인이 직접 촬영했거나 개인 소유의 기념사진 및 영상물
* 국립광주박물관 배경으로 촬영한 인물사진, 국립광주박물관 내부(전시실)를 찍은 사진,
국립광주박물관을 단독으로 촬영한 사진, 국립광주박물관이 나온 인근 지역 풍경사진 등
[제출 형식]
- 사진 원본 또는 이미지 파일
- 1인 최대 사진 5매까지 제출가능
- 컬러/흑백 사진 모두 가능
-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 및 합성사진 출품 불가
(색 보정 등을 위한 간단한 보정은 허용)
[접수 방법]
- 방문 또는 전자우편 접수
- 방문접수: 국립광주박물관 전시실 1층 인포데스크
(61066)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110, 국립광주박물관
- 전자우편접수 : 5707001@naver.com
- 참가신청서 작성 후 사진파일(원본)과 함께 제출
[유의사항]
- 제출작은 국립광주박물관에 사용권이 있으며, 공익적인 목적(홍보·연구·전시 등)으로 2차 활용(비영리목적) 될 수 있음.
- 응모자는 제출작에 대한 촬영일시·촬영대상·촬영목적·스토리 등을 참가신청서에 기재하여 제출하여야 함.
- 초상권 및 저작권에 대한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음.
- 작품 제출 후 출품 취소 및 반환은 허용되지 않음.
- 한 명의 응모자가 최대 5점 사진을 제출할 수 있으나, 심사결과가 가장 높은 신청 1건에 대해서만 수상함.(중복수상 불가)
- 공모전 내용, 세부일정 등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은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됨.
[문의]
- 전화 : 062-570-7026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