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공모전] 제 3회 웹소설 2만자 공모전

by 라우드소싱
제 3회 웹소설 2만자 공모전




Q. 서울사이버대학교 웹문예창작학과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2024-01-10 14 01 30.png

서울사이버대학교 웹문예창작학과는 웹의 정착으로 변화 된 문예창작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소설, 수필, 시 부터 웹으로 출판, 유통하는 환경에 대비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학과입니다. 웹을 통해 열어가는 새로운 순수문학의 시대를 선도하고 있으며, 대중과 소통하여 수요를 파악하고 대중과 함께 작품을 즐기는 능력과 웹리터러시를 함양하여 웹이라는 매체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웹소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가능


[시상 내역]

- 1) 대상 1명(100만 원), 최우수상 1명(50만 원), 우수상 1명(30만 원),

특별상 1명(20만 원 - 특별상은 2차 창작 가능성을 우선 기준으로 심사하며, 선정하지 않을 수 있음)

- 2) 수상자의 경우 입학/재학시 학과 행사에 여러 혜택 부여

- 3) 수상자의 경우 (주)작가컴퍼니와 우선적으로 작품 계약 협의 기회 부여

- 4) 2023년 2월 초순 발표 (서울사이버대학교 웹문예창작학과 홈페이지 발표 및 수상자 개별 연락)


[공모 일정]

- 2023. 12. 12 ~ 2022. 1. 21.(21일 자정 이전까지 접수)


[제출 방법]

- 1) 웹소설 초반 2만자 내외(15000자~25000자)의 원고

(완성 원고나 줄거리가 아닌, 장편 웹소설의 초반 5화 분량)

- 2) 워드프로세서 파일로 작성하여 PDF로 변환하여 제출

- 3) 제출 원고는 제목(원고 분량 표시 00000자), 본문 순으로 편집

* 제출 원고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접수 방법]

- 이메일 제출 - junkim@iscu.ac.kr

- 메일 제목에 <2만자 공모전 응모> 반드시 표기.

- 메일 본문에 작가 본명, 주소, 전화번호 표기

- 제출 원고는 제목(원고 분량 표시 00000자), 본문 순으로 편집

- 원고 PDF 파일에는 작가의 이름이나 신상정보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아이디어 공모전]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