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공모전] 맞춤형 보형물 ‘쏘핏’ 캐릭터네이밍

by 라우드소싱
맞춤형 보형물 ‘쏘핏’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




Q. 주식회사 비스툴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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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보형물 산업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시장력을 보유하고 있는 ㈜비스툴은 지난 2005년 10월 설립된 이후부터 현재까지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페이셜 임플란트(Facial Implant)’ 분야 및 봉합사인 ‘생분해성 고분자 원재료인 POD(Polydioxanone)’ 분야에서 No.1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비스툴의 대표 제품인 ‘소프트씰(SOFTXiL)’은 ‘임플란트 그레이드 실리콘(Implant Grade Silicone)’을 사용하여 자체 생산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로 현재까지 국내 코 성형 시장에서 80%라는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 미국 FDA와 유럽의 CE 인증까지 획득하며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도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는 유일한 제품입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중복 참여 가능)


[공모 분야]

- 네이밍


[공모 주제]

- 비스툴의 맞춤형 코 보형물 "쏘핏(SOFIT)"을 잘 표현할 수 있으며, 친근하고도 트렌드에 부합하는 캐릭터 이름 공모


[시상 내역]

- 최우수(1인) : 30만원


[공모 일정]

- 접수 기간: 2024. 01. 18 – 2024. 2. 2

- 결과 발표: 2024. 2. 7(개별통보)

*상기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접수 방법]

- 구글 설문지를 통해 제출 (공모전 이미지 내 QR 코드 확인)

forms.gle/CU2XipY6og8c5auQ7


[심사 방법]

- 주제 적합성, 독창성, 대중성, 스토리텔링

- 단, 상표권 규제로 "피노키오" 및 "피노키오"와 유사한 이름은 사용 불가


[유의사항]

- 주제에서 벗어나거나 응모자 정보를 부정확하게 기재한 경우에는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지적재산권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공모전에 참가할 수 없습니다.

- 제출된 응모작은 저작권, 상표권 등 법적인 문제가 없는 것이어야 하며, 분쟁에 따른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분쟁이 발행하는 등의 문제가 생길 경우, 또는 상표출원으로 활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심사결과 발표 이후라도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은 환수 조치되며, 당사자는 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음)

- 선정된 응모작에 대한 저작권, 사용권 등 일체의 권리는 주식회사 비스툴에 귀속되며,

향후 활용 과정에서 선정된 응모작이 수정/보완될 수 있습니다.

- 응모작이 선정될 경우 상금 지급 및 원천징수를 위해 개인 신분증 사본 및 계좌 정보와 개인정보 이용·수집 동의서를 제출해야 하고,

내부 기준에 따라 결격여부를 체크하며, 결격사유가 있을 시 수상이 취소됩니다.

- 공모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심사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 응모작이 심사기준에 미달 시 시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유의사항 및 공고문 미숙지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는 응모자의 책임으로 간주합니다.


[문의]

- 담당자 이메일: mkt@bistool.com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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