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공모전] 연명의료결정제도 수기·영상 공모전

by 라우드소싱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연명의료결정제도 수기·영상 공모전




Q.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2018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하 ‘법’ 또는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른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의학적으로 회생가능성이 없고, 적극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반응하지 않으며, 급격히 악화하여 사망이 임박한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에 대하여 환자의 최선의 이익을 보장하고 자기결정을 존중하여 편안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의 업무를 맡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은 입법 취지에 맞도록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시행되도록 지원함은 물론, 연명의료와 연명의료중단등 결정과 이행이 적절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관련된 조사와 연구를 수행합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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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


[공모 주제]

-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 사연 및 생각 - 수기 및 영상별 세부 주제 확인 필


[시상 내역]

- 보건복지부 장관상부터 국가생명윤리정책원장상까지!

- 수기 및 영상별 세부 시상내역 확인 필


[공모 일정]

- 2024.05.30.(목) ~ 2024.08.07.(수)


[제출 형식]

- 참가 신청서 및 동의서 각 1부

- 응모작(수기 또는 영상) 파일 1부

※ 파일명 및 메일 제목 예시: 참가 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성명).hwp


[접수 방법]

- 온라인 이메일 제출: contest@kanmedia.co.kr

- 우편 제출: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179, 에이스빌딩 5층 (USB 파일 내장)


[유의사항]

- 심사결과에 따라 해당 수상자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참가작은 미발표된 창작품이어야 합니다.(기존 작품 재활용 불가)

- 수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귀속됩니다.

- 수상작은 (재)국가생명윤리정책원의 홍보사업 및 각종 행사, 전시 등 활용되며 필요에 의해 수정 혹은 변형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 표절작품은 수상 할 수 없으며 입상작으로 선정된 후라도 표절 사실이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을 환수합니다.

- 제작 과정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시설물 파손, 훼손, 초상권 침해 및 민⋅형사상 문제 발생 시 모든 책임은 제작자 및 참여자에게 있습니다.

- 제작 과정 시 사용된 영상/이미지/디자인 소스 등 공표된 저작물을 인용할 경우 저작자의 허락을 받아야 하며 공모전 출품 목적 내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 영상 제작에 사용된 음악은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음원이어야 하며, 저작권 침해가 우려될 시 수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음악 저작권 관련 사항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www.komca.or.kr)문의

※ 영상 엔딩 크레딧에 음원 출처 반드시 명시(무료음원, 저작권 없는 음원 사용 권장)하며 최종 수상작이 되기 위해서는 음원에 대한 모든 음원 권리 문제(음원저작인접권자 포함)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제출된 작품의 초상권 및 저작권 문제 발생 시 모든 책임은 제작자 및 공모전 참여자에게 있습니다.

- 접수 마감일은 접속자 수가 많아 접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마감일은 피해서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이메일: contest@kanmedia.co.kr (이메일 문의 상시 운영)

- 전화번호: 02-573-5571 (유선 문의 평일 09:00~18:00)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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