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수, 금 편지할게요. 위대한 글은 아니지만 소소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편지합니다.
우리는 삶을 살다보면 원하지 않는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부딪치고, 넘어지고, 좌절하며 때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사실, 힘든 사람을 위로하는 일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이해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쉽지않습니다.
다만, 들어주고 공감해줌으로서 잠시라도, 상대방의 마음이 쉴 수 있도록 해주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앞으로 유튜브 채널 성재글작가TV에는 인간관계, 감정, 동기부여와 관련된 글을 영상으로 만들어 편지할 예정입니다. 영상을 보시며 좋은 일도, 힘든 일도 함께 나누고 어려움이나 기쁨도 함께 나누는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