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잘못된거죠?"대신 "뭐가 좋아진거죠?라고 물어라

<역발상의 기술>, 험프리 오닐

by 엘앤에프


나는 우리가 균형 감각을 잃지 않은 상태에서

앞으로 10년을 무사히 보내고 싶다면

–그리고 인생을 만족스럽게 향유하고 싶다면–

고통을 줄이고 행복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저런 문제에 대해

무엇이 좋을까?”라고 묻기 시작하면,

우리는 실제로 사고방식 전체를 바꿀 수 있다.


<역발상의 기술>, 험프리 B. 오닐




오늘에서야 이 책이 내게 주는

효용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스스로의 사고 훈련을 통해

더 명료한 생각의 프로세스를 갖도록 도와주고,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챕터 하나, 하나의 글을 읽을 때 마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나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더 마음에 드는 것은

저자의 균형감각,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의 판단에 대해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참 와닿는다.




역발상은 생각의 ‘방법’이다.

하지만 이를 과대평가해서는 안 된다.

역발상의 법칙을 과신하지 말라.


<역발상의 기술>, 험프리 B. 오닐




저자는 오늘도 지금을 살고 있는 내게,

아래와 같은 생각을 이끌며

질문을 던지고 알려준다.


"뭐가 잘못된 거죠?"대신

"뭐가 좋아진거죠? 라고 물어라.


"이건 단기 변동에 맞는 것일까?

아니면 "장기변동에 적용되는 것일까?


널리 받아들여지는 어떤 견해를 하나 선택하여

그에 대한 가능한 모든 '반론'이나,

'대안'을 생각해보아라.


현재로 미래를 판단하는

값비싼 습관을 버려라.


오늘의 배움은

이것이면 정말 충분하다.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최종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최고의 조언자는 자기 자신이며,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


<역발상의 기술>, 험프리 B. 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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