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인생은 아주 단순해.
누구나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야.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바가 그대로 실현되지.
<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얼마전 아내가 선물이라면서
내가 정말 존경하는 멘탈 전문가 중 한명인
보도 셰퍼의 <멘탈의 연금술> 탁상 달력을 주었다.
매일 매일 달력 한 페이지를 넘기면서
하루의 메세지를 잘 보고 있었는데,
오늘의 문구는
유독 더 마음에 들어왔다.
"삶의 여정에서 마주치는 어려움은
문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성공의 기반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
오늘 하루 달력에서 보았던 메세지가
마음에 남았던 터라,
오늘은 보도셰퍼의 책을 읽고 싶었다.
그리고 만나게 된
<나는 해낼수 있다>라는 책.
소설 같은 형식의 책은
쉽고, 흥미롭게,
그리고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잘 담겨있는 책이었다.
(아직 완독하진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삶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참 와닿았다.
나의 생각.
내가 바라보는 나의 정체성이
나를 만들며,
내가 뿌린 대로 거둔다.
삶은 참 단순하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이 나는 것 처럼.
나는 어떤 씨앗을 얼마나 뿌릴 것인가?
나는 어떤 방식으로
나의 삶을 바라볼 것인가?
나는 어떠한 존재로 살아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