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정이 곧 나이다.
당신의 일정이 곧 당신이다.
누구와 시간을 보내느냐가
우리의 모습을 정해준다.
<마스터풀 코칭, 로버트 하브로그>
내가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누구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지,
어떤 행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그것이 나의 모습을 정해준다.
당신은 매일의 순간을
어떤 일정으로, 어떤 시간으로,
어떤 만남으로 보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