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독서] 20251008 네가지 질문

바이런 케이티의 '작업'

by 엘앤에프
네 가지 질문.png



우리는 사람들에 대해

'작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생각'들에 대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네가지 질문>, 바이런 케이티




요즘 들어 읽고 있는 바이런 케이티의 책.

그녀의 글과 표현은

쉬우면서도 명쾌하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가벼움을 선물한다.


대부분의 괴로움을 만들어 내는 것은

"내 뜻 대로 되었으면 좋겠어(되어야 해)"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이뤄졌으면 좋겠어.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바를 해줬으면 좋겠어.

왜 갑자기 내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

저 사람은 왜 그렇게 행동하지.

내게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다른 표현들이지만,

<결국에는 내 뜻대로 되어야 해>에 다른 버전들.


그 생각에서 자유로워 지면,

삶은 한층 더 가벼워 질 수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믿음을)

나 스스로가 가진 생각(믿음)의 패턴들을 알면,

삶은 한층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


내가 만나는 모든 것들은

또 다른 나이자,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며,

삶이 주는 성장의 신호들이다.




내 경험에 따르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스승은

지금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배우자, 부모, 자녀들이

우리가 소망하는 가장 분명한 스승들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보고 싶어하지 않는 진실을

우리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다시 또 다시, 마침내 우리가 그 진실을 볼때까지


<네가지 질문>, 바이런 케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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