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케이티의 '작업'
우리는 사람들에 대해
'작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생각'들에 대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네가지 질문>, 바이런 케이티
요즘 들어 읽고 있는 바이런 케이티의 책.
그녀의 글과 표현은
쉬우면서도 명쾌하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가벼움을 선물한다.
대부분의 괴로움을 만들어 내는 것은
"내 뜻 대로 되었으면 좋겠어(되어야 해)"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이뤄졌으면 좋겠어.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바를 해줬으면 좋겠어.
왜 갑자기 내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
저 사람은 왜 그렇게 행동하지.
내게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다른 표현들이지만,
<결국에는 내 뜻대로 되어야 해>에 다른 버전들.
그 생각에서 자유로워 지면,
삶은 한층 더 가벼워 질 수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믿음을)
나 스스로가 가진 생각(믿음)의 패턴들을 알면,
삶은 한층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
내가 만나는 모든 것들은
또 다른 나이자,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며,
삶이 주는 성장의 신호들이다.
내 경험에 따르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스승은
지금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배우자, 부모, 자녀들이
우리가 소망하는 가장 분명한 스승들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보고 싶어하지 않는 진실을
우리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다시 또 다시, 마침내 우리가 그 진실을 볼때까지
<네가지 질문>, 바이런 케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