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는 꽃의 향기들은...
언제나 아름다웠으며...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가져다주었다.
하지만 지금 내가 감싸고 있는
하나의 영혼 주위로 피어난 꽃들의 향기는
사무치게 아프고 슬플 뿐이었다.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