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플 때... 슬플 때...또는 사랑 때문에...이것 하나가 꼭 붙어 다니는 것이 있다.눈물...그런데... 잘 생각해보면..만약 눈물이라는 게 없다면눈물샘이라는 게 없다면...아플 때 슬플 때..그 아픔을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아파서 너무 아파서 말조차 나오지 않을 때...그 아픔을 말 대신눈물로 표현할 수 있는 게눈물이 가진 매력이 아닐까..?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