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속의 사랑

by LOV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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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숫자가 아니다.
사랑은 숫자로 기억되는 게 아니다.
22.100. 일 기념할 만큼 긴 시간일까?
무엇보다.. 자신에게도 상대방에게 숫자로 아닌.
나 자신으로서 서로의 믿음으로서 아껴주고
서로 감싸주는 것이
숫자라는 단어보다 더 포근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난 사랑을 숫자라는 상자 속에 가두고 싶지 않다


-LOV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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