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숫자가 아니다.사랑은 숫자로 기억되는 게 아니다.22.100. 일 기념할 만큼 긴 시간일까? 무엇보다.. 자신에게도 상대방에게 숫자로 아닌. 나 자신으로서 서로의 믿음으로서 아껴주고 서로 감싸주는 것이 숫자라는 단어보다 더 포근하게 느껴진다.그리고 난 사랑을 숫자라는 상자 속에 가두고 싶지 않다
-LOV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