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로 사이에 달려가는 차를 볼 수도 없고..차의 경적소리도 들을 수도 없고내 옆을 빠르게 지나가는 차가 남긴 바람도 느낄 수 없다.난.. 이 도로 위에 서서 묻고 싶다..삶의 의미를... 무엇이... 그댈 힘들게 했고아프게 했는지..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