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누가 안 만들어 주나요?
어려서 뭘 몰랐다고는 하지만
아이를 낳고 보니 더 미안해지는 일들이 아이를 키울수록 더 새록새록 생각나서
엄마한테 잘 해야지, 다짐만 매일 하는 중입니다.
(정말 쉽지 않은 효도의 길)
#엄마최고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