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놀이, 엄마의 놀이

엄마가 더 열심!

by 오늘두들






































어릴 때 장난감을 마음껏 사지 못했던 아이는

어른이 되고 아이를 낳은 후 장난감을 죄책감 없이 사고 있습니다. (하하)


아이가 이걸 보면 좋아하겠지, 하는 마음 반.

이거 재밌겠다, 장난감 다양하고 신기하다, 하는 마음 반으로

오늘도 장바구니에 하나씩 담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나 블럭은 아이가 자라도 계속 함께하고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네요.





오늘도 같이 놀아줘서 고마워, 아가야.





여러분에게도 어릴적 마음에 자리 잡아 지금도 손이 가는 장난감이 있으신가요?


이전 10화안내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