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게 들린 그 이름
우와 누군지는 몰라도 나랑 이름이 똑같네?
했던 그 이름은 제 이름이었습니다.
기억력은 좋다고 자부했는데 어느 순간
깜빡깜빡 이렇게까지 뇌를 활용 못하게 되는 순간이 오네요. 하하하
그렇지만 어떻게 열발자국도 안되는 거리에서
잃어버리고 잃어버린 줄도 모를 수 있는지
너무 놀랄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