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부캐가 있다..
미니가 만들어준 나의 부캐 “토토”
미니가 5살때였나?
언제부턴가 나는 토토가 되어있었다.
미니의 반려견,
사람과 대화가능한 강아지 ㅎㅎ
다정하게 “토토야~”부르는 귀여운 목소리를 들으면
이나이먹고 귀여운 강아지 흉내가
매우 민망하지만
엄청 열연하게 되는 나 ^^
그 시간이 되면 우린
진짜 친구처럼 많은 대화를 나눴지 ㅎㅎ
언젠가 끝날,
언젠가 그리워질 우리의 토토놀이..
엄마가 우리의 추억을 남겨둘게
(뭔가 내가 인사이드아웃의
빙봉이 된것만 같은 이느낌..)
+
왜 하필 이름이 토토일까 했더니
어렸을때 동화를 틀어줬을때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가 지켜주는 반려견이 토토여서 그렇다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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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s83fyjzQXMM?si=Sf7Mv9Nn3X0wi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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