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란

by 김현아

추억이란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만든 조용한 흔적이다.


다 끝난 것 같아 보여도

문득 마음을 건드리고,

어느 순간의 선택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것.


그래서 추억은

뒤에 남아 있는 게 아니라,

오늘을 함께 걷고 있다.



#추억

#기억의힘

#오늘의문장

#마음기록

#내멋대로글쟁이


작가의 이전글희망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