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러

by 애기포도

인터넷 망령



정치, 경제상황, 사회이슈에 대해 뭐 직접 아는 건 없습니다.

어디서 들어본거, gpt가 알려준 거 적은 거면 내가 아는 거지 뭐.

현생에서는 아무도 선생님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을 확률이 높아요.

본인의 두려움과 열등감을 투사해 깨어있는 척.. 일침 놓는 척.. 일단 내가 미워하는 나쁜 편이랑 나랑 관련 없다는 척..(약간의 날조도 섞고) 선을 그어서 한껏 분탕을 치고 관심을 받죠. 그럼 뭐라도 된 느낌은 받으셨을 거예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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