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도시로토 DOOSIROTO
나에게 술을 권하는 자
천사라 불러드리리
by
SUKGOD
Jun 10. 2024
술 적당히 마시라며
말려주던 사람들이 고마웠는데
이젠 같이 마시자며
시간을 써주는 사람들이 고마워지고 있다...
keyword
천사
시간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SUKGOD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팔로워
60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바쁘다 바빠.....
외로우면 안 되나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