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키웠다』

“나와 마주한 시간”

by 정소월 작가

『나는 나를 키웠다』


“누구의 딸도, 아내도 아닌 나로 서기까지”
“모든 상실은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


책 소개


다양한 직업의 전환, 끝없는 학업, 그리고 수많은 선 자리.
그 모든 경험 속에서 한 여자는 무너지지 않고 자신을 ‘다시 키워냈다’.


『나는 나를 키웠다』는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인생을 세워온
한 여성의 자립 서사이자, “공부하며 살아가는 여자”의 내밀한 성장기이다.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혼자 힘으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밟으며,

교육, 기업, 공공기관, 대기업 현장직까지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한 저자는 말한다.


“나는 스펙으로 살아남은 여자가 아니라,
매일의 루틴으로 자신을 세운 여자다.”


삶의 무게가 짓눌러도 책상 앞에 앉았고, 슬픔이 닥쳐도 운동화 끈을 묶고 다시 걸었다.
그 꾸준함이, 그녀를 ‘하나의 인생 브랜드’로 만들었다.


이 책은 상실에서 시작해, 학문과 루틴, 사랑과 자립을 거쳐 결국 “나로 사는 용기”로 끝난다.
자기 계발서의 언어와는 다른 결의 진정성 —

허한 위로 대신, 현실을 살아낸 언어로 독자를 위로한다.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


· 자립의 철학: “누구도 나를 대신 키워주지 않는다.”


· 여성의 자기 확립: 스펙이 아니라 ‘태도’로 살아남는 법.


· 삶의 루틴: 절제와 규칙 속에서 자존감을 지키는 힘.


· 현실 연애담: 수많은 선과 소개팅 경험에서 배운 ‘사랑의 태도’.


· 학문의 의미: 공부는 생존의 언어이며, 글쓰기는 삶의 기록이다.


저자 소개


정소월(필명)
전남 광주 출생.
국립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사 과정에서 연구 중이다.


초등학교 방과 후 교사, 국립대학교 시간강사,
삼성전자·한국수력원자력 강사, 공공기관 연구원,
대기업 물류 현장직 등 교육·산업 전반의 현장을 경험했다.


현재는 ‘여성의 학업, 자기 계발, 결혼과 파트너십’을 주제로
학문적 성찰과 글쓰기를 병행하고 있다.

『나는 나를 키웠다』는 그가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는,
한 사람의 ‘삶의 기록이자 자기 선언’이다.



“나는 나를 키웠다.”


1부.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다


• 상실의 충격


• 고향을 정리하고 홀로 서다.


• 타 지역에서 독립해 다시 삶을 세우는 법



2부. 공부하는 여자, 나를 키우는 힘


• 지방대학교 학사에서 서울 명문대학교 박사 과정까지, 혼자 감당한 등록금과 학업


• 과제 1등, 논문 준비, 끊임없는 자기 성장


• 성과 중심 사회에서 여성이 살아남는 방식



3부.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루틴


• 매일 운동·청소·샤워·빨래, 나를 지켜주는 생활 습관


• 술·담배·카페인·커피를 하지 않는 절제된 삶


• 외모 관리와 자기 관리,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4부. 다양한 직업 경험에서 배운 것들


• 고창 초등학교 방과 후 교사, 2년의 아이들과의 시간


• 한국수력원자력·삼성전자: 스피킹 강사로서의 경험


• 공공기관 행정 연구원으로서의 배움


• 교육대학교 교육공무원, 국립대 시간강사, 입학사정관


• 2019년 세계 선수권 수영대회 통번역사


• 대기업 쿠팡 현장직(캡틴)과 IB·OB·QC·ICQA 단기직 경험


• 케이블 리포터, 초·중·고 영어학원 입시 강사


내가 거쳐온 직업의 숲: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성찰



5부. 사랑과 결혼, 준비의 시선


• 수많은 선과 소개팅 경험, 그리고 배운 것들


• 어떤 남자가 진짜 내 짝인가


• 결혼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현실적 고민


• “여자로서, 연구자로서” 내가 꿈꾸는 파트너십



6부. 박사 과정에서 바라보는 미래


• 연구와 학문이 내 삶에 주는 의미


• 박사 이후 그리고 그다음: 강의·논문·저술의 꿈


• 책·강연·전시회로 확장되는 또 다른 무대


• 나는 어떻게 내 이름을 세상에 남기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