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빛은 선명하게도 잘 보면서 어찌 그리도 내 빛이 안보이던지, 자신의 빛도 볼 수 있다는 것 - 축복과 은총이다. 진짜 감사하다.
사랑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찐이야 , 갓찐
자신의 가르침과 깨달음 나눔에 다른 이들은 고마워하고 좋아하는데 나는 고마워하지 않는 것 같아서 존재의 가치를 못 느끼고 죽고싶어질 정도라고 울부짖었던 너의 목소리는 분명 나르시즘이었다. 가스라이팅이었다. 토해냈으니 정화되었으리라. 그 소리는 너를 통해 비춰진 내 안의 소리이기도 했을 것이다. 혼란스러웠는데 이제는 중심을 잡고 말할 수 있다. 우린 모두 서로의 안내자이자, 서로의 거울이다. 사랑을 배워가고 있다. 너의 사과를 받고 싶다. 배움의 거울이 되어주어 고맙다. 사랑한다.
로마서 1:14
나는 문화인이건 야만인이건, 지혜로운 사람이건 어리석은 사람이건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 입니다.
#Bree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