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안수

by Breeze

<혜안수>


나는 아무 것도 아닌 사람

나는 사랑 받는 사람


나는 텅 빈 공

나는 꽉 찬 빛


있는 그대로 보고

번역하여 창조한다


- 장혜인 -



꿈에서,

내가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부처님 앞에서 춤을 추었다고 했다. (주)그리스도 하얀 봉투를 받았다.

세상과 연결 되어라 -그리스도- 빨간 글씨가 적힌 금색 종이를 받았다.

적은 소금과 빛으로 집을 지을 수 있다고 영혼의 주모님이 말했다.



사실을 한 곳에 기록해본다. ‘진리는 사실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라는 불교의 진리와 우주(신) 메시지 해석(동시성 등)을 어떻게 통합할 수 있을까 흔들리다가 일단 기록해두며, 때가 되면 알게 되리라 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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