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어른아이인 내가,
어른에게 묻고 싶을때가 있다.
그건 답을 얻기보다
괜찮다라는 위로를 받고 싶은건지도 모르겠다.
괜찮아,
가슴이 아프다는건 많이 노력했다는 뜻이야..
그림 그리는 이루리 입니다. 소중한 찰나를 그리고 함께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