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찾아간 곳, 결정사
돌싱이 되면
이제 연애 안 한다, 결혼 안 한다는 사람도 있고
어서 빨리 연애를 해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사람도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후자였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나 다시 가정을 꾸리고 싶었다.
그런데 문제는
어디서 만나야 하느냐였다.
그 고민부터 시작이었다.
가장 먼저 떠오른 건 결정사였다.
내가 원하는 조건을 말하면
그에 맞춰 사람을 매칭해 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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