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2
by
지은
Feb 24. 2026
눈송이 같은 잠
살포시 내려앉은
속눈썹
보송한 솜털 위
그윽이 스며있는
숨소리
평안하게
평온하게
편안하게
잘 자렴 내 아가
keyword
사랑
편지
엄마
Brunch Book
금요일
연재
연재
시. 그리고. 시 2
14
사랑해요
15
안부 2
16
아들에게 2
17
봄비
18
그리워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5화
안부 2
봄비
다음 1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