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묻혀사는 우리.
우리는 늘 알 수 없는 일에 닥치면 그 일을 자주 곱씹잖아. 나도 늘 그랬고 지금도 그래.
특히 인간관계에서 그랬던 것 같아.
몇 년 전부터 내버려 두자. 흘려보내자.
생각을 관찰하고 감정을 흘려보내는 연습을 수년을 했는데도 아직도 곱씹고 과거에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해.
우리는 지금 아니면 행복할 수 없으니
지금의 행복을 발견하고, 나쁜 점보다는 좋은 점을 찾아 그것에 집중하고 감사하자.
부정적인 생각은 깊이 생각할수록 산더미처럼
점점 더 커지더라.
타인의 나쁜 면을 보면 내가 저 사람을 왜 그렇게 느낄까? 이게 나의 관념은 아닐까?라고 생각해 보자.
좋은 점을 우연히 봤다면 저 사람도 어쩌면 나처럼
상처받은 어른이구나 하며 더 깊이 헤아리고 사랑하자.
언제나 오늘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순간에
감정을 그대로 느껴주고 흘려보내자.
오늘은 네가 작은 일에도 크게 웃기를 바라.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