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이 경쟁력..ㅋ
문득 내 인생에 대한 내 생각이 궁금할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 자신아,, 잘 분별해봐라..’
‘오늘 나는 불행한가?’
‘내 인생은 (가까이서 보나 멀리서 보나) 그래서 비극인가.’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충분하다.
감사할 이유 충분하다.
내일도 그럴 것인가?
알 수 없다.
그럼 됐다.
모를 일까지 생각할 필요 1도 없다.
친구들 만나러 나간다.
와,,, 대박 아닌가 내 인생.
이거 다 진심인데, 왜 뭔가 속은 불편한 걸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