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따라 걷는 삶은
비록 몸도 마음도 고되고 힘들지만
보람과 기쁨을 안겨주기도 한다
예수님병에 걸릴 때마다
나조차도 나를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무지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님을 따라 걸어갈거다
예수님을 따라 그 발자국을 따라
걸을 거다
그 길에서 오해로 내가 하지 않은 것
타인이 한 것들을
남이 맞을 몰매도 내가 대신 맞고
남이 받았어야할 욕도 내가 대신 먹지만
그래도 나보다 먼저 이 길을 걸어간
예수님이 있기에
나 역시 이 길을 쭉 걸어갈 것이다
누군가를 자신보다 더 사랑했기에
받은 핍박 욕설 몰매 죽음까지도
예수님은 받으셨다
예수님 나는 당신을 알게 되어
힘들고 고된 인생을 살아야했지만
당신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사랑을 알았고
반짝이는 보석들도 만나고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