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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관심사는
태초의 사람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사람이 탄생하려면,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을 이루어야 하고,
엄마의 뱃속에서 열 달을 있다가 나와야 하는데,
태초에, 엄마가 없었다면
태초의 사람은 어떻게 생겨날 수 있었을까.
모든 인류는 단 한 명의 여성으로 시작되었다는
미토콘드리아가 발견되었다는데,
그렇다면 여성 안에서 남성과 여성이라는 성별이 나뉘게 된걸까.
dna염색체 숫자만 바뀌어도,
정말 다른 생명이 창조된다는데
그렇다면, 지금도,
지구가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말인가.
만약, 태초의 사람의 부모가 지구라면,
지구가 사람을 만들어냈다면?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
고조선은 어떤 나라였을까.
고조선에서 뻗어나간 문명의 흔적이
전세계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과거에 어떻게 그렇게 지금보다 더 발달된 문명이 있을 수 있었을까.
초고대문명이 여러 차례에 걸쳐 사라졌다면
그 이유는 인간의 욕심, 전쟁 때문일까.
누군가는, 역사의 비밀을 쥐고 있을까.
닭이 먼저일까 계란이 먼저일까?
초능력은 어떻게 가능할까?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데,
사실 제일 믿기 어려운 건,
동그란 지구 위에 우리가 집도 짓고 건물도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 아닐까?
눈에 보이지 않는 중력이 있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파가 있다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은 또 얼마나 될까?
영혼의 존재를 볼 수 있는 과학기술이 만들어지게 될까?
사후세계는?
난 정말 궁금하다.
셰익스피어의 인간의 희노애락에 빠져
드라마를 써야 하는데,
인간의 희노애락은 상세히 파악했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진실이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