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
by
러블리김작가
Jun 15. 2022
일과 육아를 함께 하는 엄마들
독박육아를 하는 엄마들
모두 행복하게 일하고 육아할 수 있도록
재택근무와,
노동시간 단축
다양한 문화생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진국만큼은 바라지 않아요
한국도 살기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지만
노동시간은 아직도 노예 수준입니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습니까
온 가족 해체의 주범 원인 노동력 착취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육아하는 엄마 아빠 아이 모두
행복할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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