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by 러블리김작가

일과 육아를 함께 하는 엄마들

독박육아를 하는 엄마들

모두 행복하게 일하고 육아할 수 있도록

재택근무와,

노동시간 단축

다양한 문화생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진국만큼은 바라지 않아요

한국도 살기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지만

노동시간은 아직도 노예 수준입니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습니까

온 가족 해체의 주범 원인 노동력 착취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육아하는 엄마 아빠 아이 모두

행복할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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