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놉시스 구상 중

멀고도 먼, 작가의 길

by 러블리김작가


러블리 김 작가입니다

빠른 속도로, 드라마 시놉시스를 완성시키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p200에 가깝게 써온 판타지&휴먼, 스릴러 장르와

기존부터 쓰고 싶었지만, 역량이 부족해 완성시키지 못했던

줄거리를 완성시켰습니다.


줄거리 p5에 기획의도, 등장인물, 줄거리 총 합치니 p18네요~^^;;


오늘은 간략 주제만 말씀드리려고 해요.



1회 세상 끝에 홀로 버려진 날.

2회.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 어느 날.

3회.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

4회. 분노하는 사회.

5회. 모든 진실은 언젠가 다 밝혀진다.

6회. 신이 당신에게 보내준 선물 한 조각.

7회.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8회. 어둠 속 빛을 찾아 헤매는 별빛처럼.

9회. 내게 올 때마다 고백하는 너.

10회. 아픈 기억이여, 슬픔 나날이여. 이젠 굿바이.

11회. 지나간 슬픔에 새로운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12회. 날 사랑한다고 네 눈빛이 말하네.

13회. 권선징악은 동화 속 이야기?

14회.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15회.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때.

16회. 슬픔과 고통을 딛고 일어서는 법


16회까지의 챕터 주제입니다.

이제 내일부터는 세밀한 등장인물, 줄거리 수정 및 대본 작업에 들어가려고 해요

지금까지 쓴 대본도 몇 장을 썼다 버렸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아는 언니가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더 촘촘해졌겠다! 이 한 마디가 어찌나 위로가 되던지.


여러분들과 드라마로도 만날 날을 기대하고, 고대하며

열심히 작업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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