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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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러블리김작가



어떤 상황이 닥쳐도, 늘 위기에 강해서,

좋은 길로 걸어왔었는데,

살던 중, 지금이 가장 힘들다.


그러나,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했던가.

나는 그 말을 믿고 싶다.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많이 달려온 만큼, 몸도 마음도 힘들지만,

그렇다고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운명을 바꾸는 건,

자신의 의지와 노력이다.


정말, 절실한 마음은

하늘에 닿아,

하늘의 문을 열 수 있을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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