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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이 닥쳐도, 늘 위기에 강해서,
좋은 길로 걸어왔었는데,
살던 중, 지금이 가장 힘들다.
그러나,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했던가.
나는 그 말을 믿고 싶다.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많이 달려온 만큼, 몸도 마음도 힘들지만,
그렇다고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운명을 바꾸는 건,
자신의 의지와 노력이다.
정말, 절실한 마음은
하늘에 닿아,
하늘의 문을 열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