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블리 김작가입니다^^
저는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시작한 관계로
매일 교재 교구 공부를 하느랴
새벽까지 공부하다
아이들을 만나러 가고 있습니다
방송작가일을 할 때는
섭외와 취재 기타 글공부로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냈는데
새로운 일을 하느랴
새로운 업무를 다시 배우려니
쉽지는 않지만
3개월만 공부하면 많이 늘어난다고 하니까요
3개월 빡세게 공부해
아이들을 가르치고 나면
제가 하고 싶은 일들도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부터는 아이들을 더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맡은 아이들이
현재 16명에서
더 늘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와 새해 연휴에도
빡세게 공부를 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은 조금 시간이 나서
집 근처 10분 거리 유니온 타워에
해뜨는 일출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려고요
교재 교구 익히느랴
부족했던 상호작용 공감 격려 칭찬~!
아이들에게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상은
건강하고 기쁜 일상입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만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워요
공부는 빡세지만 아이들이
제가 오는 시간을 기다리고
제 수업을 먼저 받으려 하고
저와 함께 공부하는 걸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마음이 더 선해지고 착해질 수 있어
좋아요
글과 영상을 추가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 같은데
지금은 여유가 없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기 위해
저부터 다시 일어나고
바로 서고
건강한 정신 건강한 마음
건강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믿었던 것들
믿고 싶었던 것들이
저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한 건
굉장히 아팠지만
그럼에도 저를 아주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들을 만나
위로받고 치유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살아온 것처럼
성실하고 선한 길을
쭉 걸어갈 거에요^^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성장하고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하루 하루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새해, 검은 토끼해에도
지금 이 글을 읽는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