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
♡
by
러블리김작가
Jan 16. 2023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서
전처럼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누군가를 치유해주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담는
그런 작가의 일을 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러나 선생님으로 일을 하며
이 시간이 지나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갈 마음의 준비를
조금씩 하고 있다
이제 다시 그 일을 하더라도
지치지 않고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다시 하면 이번에는
전보다 더 지치지 않고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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