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아이들

+

by 러블리김작가



아기들, 아이들은 작고 예쁘다.

꼬물꼬물 작은 아이들을 보면, 정말 행복해진다.


하나. 둘. 셋.


욕심도 참 많다.

그렇게 꿈꿨었다.


그러나, 내 몸은 하나.

내 몸이 세 개라면, 나는 다 할 수 있었을 텐데.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몸은 하나.

하나하기도 늘 벅차다.


체력도 약해서 조금 움직이면, 방전되어

쓰러지고 만다.


그래서 균형을 늘 맞추려 노력한다.

균형, 뭐든 균형이 중요하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함께 행복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