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사람들이 반드시 가져야할
마음이 하나 있다
부모님 때문에 나를 지극정성으로 키워준
어머니때문에 누구 때문에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
누구 때문에가 들어가면
그것은 반드시,
그 꿈을 이뤄도 당신을 넘어뜨린다
넘어졌을 때 정립해야할 한 가지는
넘어진 이유를 합리화하지 말고
똑바로 봐야 하는 것이다
믿고 싶지 않아도 진실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존경한 사람도
부족한 점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것이 아이에서 어른이 되는
두 번째 관문 아픔이다
이 아픔 없이 30~40대를 가는 사람들은
60세가 넘어도 외롭고 힘들게 살면서
신세한탄하거나 피해망상에 빠진다
그러니 넘어짐과 아픔을
감사하게 받아들이기
아이에서 어른이 되는 첫 번째 관문은
성장이다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을 똑바로 보고
변화하기 위해 변화시키기 위해 싸우는 것이다
치열하게 싸워 목표를 얻고 쟁취했다면
두 번째 관문 넘어짐에서 깨달아야할 것은
열정 치열 성공만이 인생의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과
사람은 각기 다 다른 욕망과 가치관
보는 눈을 갖고 있기에
어느 한 사람의 관점과 말이 맞는 게 아니라
나 스스로 생각하고 추론해서
유추하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두 번째 관문까지 왔다면
인생의 축복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지금 깨달은 걸 바탕으로
다시 목표와 인생관을 새로 정립해야 한다
혼자 행복한 사람은 없다
사람은 함께 웃고 울 때
그 안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
함께 가기 위한 길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다양성 다양한 문을 열어둘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서로 간의 대화 소통이다
이 대화와 소통이 막힌 상태에서는
나만의 욕심만 주장할 수 있고
그렇게 해서는 서로 간에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없다
인간관계는 서로 간의 신뢰와 애정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이건 부모와 자식
배우자와 배우자 연인
친구 동료 사이에 다 통용이 된다
타인의 의견과 생각을 듣고
타인과 소통하고 세상을 알아갈수록
깨닫게 되는 점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