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판 구덩이에서 나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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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러블리김작가



자기 인생이고, 한 번 뿐인 인생인데

자기가 갖고 있지 않은 걸 갖고 있는 사람한테

집착하며

자신의 인생을 위해 노력하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 부정적 마음, 피해망상증, 선입견, 편견 등으로

똘똘 뭉쳐,

부정적인 말, 부정적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

전에는, 내가 모범을 보이며,

그런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도와주려 했다.


그러나, 이제 나는 그런 모습, 얼굴을 보고 싶지 않다.

이제 너무 지치고 힘들다.


기대려고만 하고, 의지하려고만 하고,

다른 사람의 행복이나 노력에 대해서는 보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위해

한 번도 목숨 바칠 정도로 노력해보지 않은 사람이,

누군가를 위해 한 번도 희생해보지 않았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희생한 척 하는 사람들이 싫다.


누군가에게 준 것도 없으면서

준 척,

피해망상증, 부정적 생각에 사로잡혀

사랑을 할 줄 모르고,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들이 싫다.


끊임없이 자신을 위해주고,

자신의 슬픔과 아픔에 공감해주길 바라고

자신이 조금 아픈 건, 엄청 아픈 척 하면서

다른 사람이 정작 힘들고 아픈 건 보지 않은

이기적인 사람들이 싫다.


인생을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만으로만 꽉 찬 사람들이 싫다.


결혼, 어머니라는 자리가 어디,

희생하는 자리기만 하던가.


자식을 키우면서

자식을 키운 것을 자식에게 보답받으려 하는

이기적인 마음들이 싫다.

결국, 자신이 안락하고자 싶은 마음 외에

또 무엇이 있는가.


그런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할 시간에

자기 발전과 다른 사람을 돕고 사랑하는 시간들로

채우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고

아낄 수 있을 텐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과 행동이 아니라

무언가를 바라고 한 것들은 모두 다 티가 난다.


제발, 신세 한탄이나 피해망상,

누가 도와주길 바라거나

위로만 바라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위해

정말 피나게 노력하는 사람이었으면.

힘들어도 웃고, 슬퍼도 웃고,

아파도 웃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으면.


부정적 마음,

자신이 스스로 파고 들어가고 있는 구덩이에서 나와

제발 좀. 현실을 직시하고

본인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으면.

자신과 세상에 대해 통찰력과 포용,

사랑을 갖고 바라보고 움직였으면.


뭐든, 하는 척만 하는 마음들은

결국에 티가 나기 마련이지.


부정적인 생각, 부정적 말, 행동으로

가득찬 사람들 너무 싫어.


힘들어도 밝게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현재에 내가 가진 것들을 감사하며,

다가올 미래를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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