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면 아프다고 말해요
아프고 힘들 때...괜찮다, 이 정도면 감사하다
자꾸 나를 달래지만 말고
아프면 아프다 힘들면 힘들다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신에게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기도하며, 솔직하게 내 안의 아픔, 슬픔, 억울함, 분노 이런 걸 전부 다 털어놓고 나면...
가슴 속이 시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우리 너무 참지만 말고...
힘들 땐 힘들다 아프면 아프다...이야기하고
내 안의 아픔을 내가 알아주고
신이 치유해주실 수 있도록...
시간 가질 수 있었으면 해요.
(예수마음배움터 피정에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