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상처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요

by 러블리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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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힘들 때...괜찮다, 이 정도면 감사하다

자꾸 나를 달래지만 말고

아프면 아프다 힘들면 힘들다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신에게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기도하며, 솔직하게 내 안의 아픔, 슬픔, 억울함, 분노 이런 걸 전부 다 털어놓고 나면...

가슴 속이 시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우리 너무 참지만 말고...

힘들 땐 힘들다 아프면 아프다...이야기하고

내 안의 아픔을 내가 알아주고

신이 치유해주실 수 있도록...

시간 가질 수 있었으면 해요.


(예수마음배움터 피정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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