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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도 변하지 않길
조금도 타락하지 않길
조금도 잊지 말길
당신에게 소중했던 그 무언가를...
사람들은 왜... 잊을까.
우리를 행복하게 했던 진짜 사랑을.
가족, 우정, 그리고 동료애, 그리고...사랑.
변하는 사람들을 볼 때,
가장 슬퍼.
그래서, 변하지 않는 사람들끼리
더 뭉치는지도 모르지...
부디, 제발.
변하지 않길.
잊지 않길.
순수하고 맑은 마음 그대로,
살아가길.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