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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고 무서운 이 세상에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영혼들이 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영혼들은
내 마음을 여지없이 울리고 만다.
너무 아름다워서 사람의 시기 질투를 받아
하늘이 데려간 사람들...
예술가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랑받고 사랑하며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두 번 다시 그런 슬픈 비극은 없어야 한다.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