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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힘든 일, 슬픔, 고통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그 순간이 지나면 고요와 평화가 찾아온다.
삶은 평범함 속에 있는 소소한 행복과 감사함을 찾아내는 과정이다.
우리의 마음이 지옥일 때
우리는 고통 받고 슬퍼한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천국일 때
우리는 웃고 함께 기뻐할 수 있다.
기뻐한다는 것.
그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선물이다.
사람은 존재 자체로 소중하고 귀하다.
누구 하나 귀하지 않은 사람 없고
풀 뿌리도 귀하다.
생명체란 모두 귀한 것이다.
함께 살아가며 느낄 수 있는 기쁨
행복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