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다이소 봄 신상품 내가 산 후기
by
새미홈
Feb 8. 2022
다이소에서 봄 신상품이 나왔다. 2022년 봄봄 시리즈 주제로 신상코너에 이쁘게 진열되어 있었다.
눈에 띄어서 구경했고 마침 이쁜 접시와 유리잔 사고 싶었기에 봄봄 접시와 봄봄 유리잔을 쇼핑백에 담았다.
그리고 수저받침용도 있어서 분위기 내보고싶은 마음에 같이 샀다. 가격에 비해 디자인은 싸구려 느낌이 들지 않았다. 다이소에 이쁜 접시들이 있어서 사고싶은 충동구매가 여러번 있었는데 드디어 사게 되었다.
집에 오자마자 포장 뜯고 식탁위에 세팅해 보았다.
여기에 음식까지 올려놓으면 더 맛있어보이는 시각효과까지 나는것 같기에 잘 산 것 같았다. 이러다 나중에 그릇수집하는 취미가 생길까 살짝 걱정도 되었다. 미니멀라이프 실천하고 있는데 최대한 욕구 조절하고 있다.
수저받침용도 봄시리즈 답게 꽃무늬형태로 제작되었다. 도자기류여서 깨지지않게 조심조심 세팅을 했다.
확실히 봄 분위기가 나니 외출 못할 때 집에서 이쁘게 세팅하면 홈카페나 홈레스토랑 분위기 날 수 있을것 같았다.
봄봄 유리잔도 이뻐서 샀다. 워낙 에이드를 잘 먹는 나에게 필요했던 쥬스잔. 여기에 청포도 에이드를 부어보니 너무 이뻤고 다이소에서 추가로 산 컵받침까지 올려놓으니 홈카페에 온 기분이였다.
접시위에 다과를 올려놓았다. 우와.. 디자인이 이렇게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된다. 혼자 분위기 즐길때 이런식으로 스타일링하면 맛도 업, 즐거움도 업이 되는 것 같다.
이건 면 레이스자수 60수 손수건이다. 이것도 다이소 봄 신상품인데 그냥 이뻐서 샀다. 그래도 이걸로 음식 흘렸을 때나 묻었을 때 닦으면 좋겠다 싶었다.
또는 이런식으로 테이블매트로 쓰니 레스토랑에온 기분이였다. 이렇게 테이블세팅하며 살림하게되면 기분전환도 되고 즐거울것 같다.
꽃모양 실리콘 냄비 받침이다 받침용이 2개 있는데 또 사버렸다. 이제 그만 사야할 듯 싶다.
냄비받침용으로도 쓸 수 있지만 뜨거운걸 집을 때 사용할 수 있고 뚜껑 열 때 쓸 수 있는 다용도 받침이다.
잘 구매한 혼술접시인데 재택근무 할 때 혹은 집에서 티비 볼 때 이렇게 간식 세팅해서 먹어도 되는 추천템이다.
그리고 아이들 밥 준비할 때 여기에다 해줘도 딱 좋은 접시이다.
사과 커터기도 샀다. 힘을 좀 주고 밑에 잘 받쳐진 상태로 해야 이런식으로 8조각 잘 낼수가 있다.
워낙 둘째가 사과를 잘 먹고 나도 잘 먹기에 샀다.
유용하고 편리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이건 모니터 투명보드인데 냉장고에 붙였다. 냉장고에 필요한 재료 사야할 때 알아야해서 여기다 붙였고 메모지를 붙여 필요한거나 해야할 일들을 적었다.
나름 편리해서 냉장고에 필요한 재료들을 잘 적고 준비할 수 있을것 같다.
keyword
다이소
봄봄
20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새미홈
직업
크리에이터
나는 매달 5억을 버는 여자다! 꿈과 목표릉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나의 브런치 이야기 들어보세요.
팔로워
27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문짝 구멍 수리 셀프 시트지 리폼 첫 도전하다.
필요해서 구매한 4가지 다이소 살림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