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심사하는 내 오디션
우연히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다
수많은 탈락자가 생기고 같이 참여했던 참가자들이 울음을 터뜨린다
하지만 정작 탈락자는 거기까지의 기회 만으로도 감사함을 표현하며 떠난다
단 한 명도 그만두겠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내 인생도 결국 오디션의 연속이 아닐까?
차이점은 내 오디션의 심사위원들은 계속 바뀐다는 사실!
때로는 1명이, 또 어떨 때는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심사했다
수많은 통과와 탈락을 거쳤다
나도 모르게 난 포기하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난 지금도 도전 중이다.,
나도 모르게 난 또 다른 오디션을 준비 중이다.,